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에 대해 말했다.
4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에 "나 마운자로 12.5mg을 어제인가 그저께 한 방에 맞았는데 드디어 좀 먹히는 것 같다"라며 "햄버거 아침에만 3개밖에 못 먹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스윙스는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 출연해 마운자로를 투약하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스윙스는 식욕 감소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며 "이것마저 실패하면 난 위절제술 밖에 없다"라고 알렸다.
이어 스윙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운자로 사진을 업로드 하고, "마운자로가 도움이 안 된다. 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다시 돌아간다"라며 식단 관리를 할 것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활동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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