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남자로 유명세를 탄 모델 카이가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달 발매된 제니 솔로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에 제니의 연인으로 등장, 화제를 모았다.
8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맨 측은 10월호에 실린 카이의 화보를 선보였다.
카이는 제니의 뮤직비디오 속 강렬한 인상을 뒤로하고, 이번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카이는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레스 댄 어 러버' 속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부터 소중한 추억, 올해 꼭 이루고 싶은 목표, 그리고 카이가 생각하는 '레스 댄 어 러버'까지 모두 밝혔다.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는 해방촌을 꼽았다. 화려한 명소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네와 일상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카이의 답변에서는 뮤직비디오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제니의 뮤직비디오 속 연인에서 자신의 속도로 하루를 보내는 모델 카이까지. 그의 화보와 자필로 완성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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