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연희가 엄마로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연희는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쿠아리움에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2살 딸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듯한 모습. 이연희는 이와 함께 "지금 날씨 나도 물 속에 있고 싶다"라며 더운 날씨 육아로 힘든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준다.

이어 이연희는 흑백 사진으로 셀카를 공개, 꾸밈 없이도 아름다운 엄마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연희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SM의 여신'으로 불릴만큼 미모 원톱으로 꼽혔다.
앞서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2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했으며 이후 지난 2024년 9월 딸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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