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옥빈이 약 4개월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해 놀라움을 전한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깜짝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옥빈은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며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다.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알렸다.
김옥빈은 지난 5월 여행 근황을 전한 후 약 4개월만에 SNS로 인사를 했다. 4개월만에 만삭으로 부른 배를 쓰다듬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옥빈은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옥빈은 올해 말띠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축하를 받고 있다.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도 사랑스럽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 속 김옥빈은 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의 모습이라 더욱 시선을 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옥빈은 한창 신혼을 즐기는 중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987년생인 김옥빈은 올해 마흔에 엄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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