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혐의를 벗고 복귀를 준비 중인 가운데, 광고 촬영 현장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7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공식계정에는 광고 촬영 현장서 찍은 김수현의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배우로 복귀를 준비 중, 광고 촬영 현장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김수현은 베일듯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이날 스타뉴스는 배우 고(故) 김새론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고소 사건이 사실상 종결됐다고 단독보도 했다. 경찰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데 이어, 검찰도 재수사 요청 등 별도의 조치를 하지 않고 사건 기록을 경찰에 반환한 것이다.
이는 지난 7월 29일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리고, 사건 기록을 검찰에 넘긴 지 약 한 달 만이다. 검찰이 기록을 검토한 뒤 경찰에 보완수사나 재수사 등을 요구하지 않고 기록을 반환하면서, 경찰의 불송치 결정은 그대로 유지되게 됐다. 이에 따라 고소가 접수된 이후 약 1년 4개월간 이어진 수사 절차도 사실상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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