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36)가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결혼한다고 밝히면서 그의 최근 캐나다 여행 기록이 재조명되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 캐나다 토론토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에 "June Memories"라며 쇼핑, 공원 산책, 운전 등의 사진을 올렸다.

백진희는 이 무렵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백진희 | [VLOG] "또 혼자야" 캐나다 토론토 에서 하늘에 돈날린 썰', '나홀로 토론토 여행~ 캐나다 3대 스테이크 먹방, 도서관 공부, 하버스퀘어파크 힐링'이란 제목의 두 편의 캐나다 여행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주말이 돼서 저의 아주아주 미미한 지인들에게 호출을 해서 토론토의 3대 스테이크집에 가볼 거다"라고 했다. 백진희는 두 명의 남성 지인과 함께 스테이크 식당에 앉은 후 "여기 예약해야 올 수 있는 거지?"라고 물었고, 지인은 "한 자리 남은 거다"라고 말했다. 백진희는 "아주 맛있는 저녁 식사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NBA는 잘 모르지만"이라며 일행과 NBA 레스토랑에 가는 모습도 전했다. 백진희는 대한민국 대 멕시코 월드컵 A조 예선전을 관람하러 가는가 하면,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이다.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며 예비 신랑과 인연이 닿았고,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하며 애정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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