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찌루냥'에는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순자는 해당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와 캠핑을 즐겼다.
순자는 고기를 먹던 중 "원래 '나는 솔로' 팬이었는데 28기 이후로 안 봤다"고 밝혔다.

순자는 또 "공구(공동 구매) 같은 건 안 하냐"는 질문에 "이미지가 안 좋아서 공구는 안 들어오고, 광고는 들어온다"고 답했다.
순자의 답변에 유튜버는 "이미지가 안 좋다는 게 조금 속상하더라. 성격 정말 좋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해당 유튜버는 또 순자와의 대화를 묵음 처리하며 "수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지만 혹시나 공개로 불편하거나 피해를 입는 분이 없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순자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이후 '나는 솔로' 스핀오프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미스터 킴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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