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진(본명 임유진) 장남 찬형 군이 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버클리 음대로 향한다.
류진 아내 이혜선은 16일 찬형 군의 졸업식 현장 사진을 공개하고 "12년간의 추억, 수많은 배움과 한없는 감사. 고마워요 채드윅"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졸업장을 손에 든 찬형 군과 동생 찬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찬형 군은 어린 시절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찬형 군은 졸업 후 미국 유학길에 오르며 류진은 앞서 찬형 군이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찬형 군이 졸업한 송도 채드윅 국제학교는 국내에서 미국 채드윅 본교의 커리큘럼을 이수하고 미국 대학 진학 시 학력을 인증받을 수 있다는 점과 외국 거주 조건 없이 내국인 입학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전지현, 이시영,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도 이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아 및 초등 과정의 경우 등록금을 포함한 연간 학비는 약 4000만원, 고교 과정 포함 교육비만 약 7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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