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 배우 유연석이 올 하반기 '틈만 나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19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의 최보필 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어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틈 주인' 모집 공고도 공개했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전국 곳곳을 찾아갈 이들의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간 '틈만 나면,'은 어느덧 믿고 보는 MC 듀오로 거듭난 '투유 MC' 유재석과 유연석의 농익은 케미스트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매화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과 함께 하는 틈 시간으로 힐링 도파민을 선사했다.
또한 앞선 시즌4에서 '모범택시3' 이제훈, 표예진부터 이광수, 박보영까지 총 36명의 더욱 다채로운 세대, 장르의 '틈 친구'들이 함께 하며 매회 짜릿한 도파민을 선물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