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second day of the trip"(여행 둘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해변에서 모래놀이에 푹 빠진 아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노란색 모자를 쓴 아들은 손예진 곁에서 모래놀이 장난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손예진이 해변을 배경으로 손을 흔들거나 점프를 하는 등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17일에도 아들과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에 포토그래퍼 임효선은 "이렇게나 자랐다니? 세상에"라며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했다. 그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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