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태균, 문성현이 22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에서 진행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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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균과 문성현이 22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에서 진행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두 배우는 이번 연극에서 토드 앤더슨 역을 맡았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김태균과 문성현은 포즈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