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경수와 열애 중 바쁜 나날을 보냈다.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순자는 22일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순자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 개최 전 현장을 찾은 모습이다. 순자는 사진에 대해 "부스 설치 현장 감리 왔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순자가 현재 근무 중인 출판사의 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담겼다. 순자는 "꼬까옷 입는 중인 부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지난달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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