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정성 가득한 굿즈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순자는 16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순자가 근무 중인 출판사의 일부 풍경이 담겼다. 영상 속 순자의 동료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서울국제도서전 굿즈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순자는 "제가 마케터와 함께 동대문에서 직접 사온 비즈, 직접 만든 택, 직접 포장한 저의 손길과 정성이 가득 담긴 비즈 끈갈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세요, 도서전"이라고 자신감을 표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순자는 지난달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경수를 최종 선택했다. 촬영을 마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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