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이주미가 배우자운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터틀이주미'에는 '이런.. 여름방학과 사랑에 빠지기(신점 보고, 요리, 새 운동)'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주미는 카페를 방문했다. 그는 자막을 통해 "신점 본다고 연차 쓰고 오후 햇살받는 이 상황이 웃김. 열심히 기록하는 건 사주다. 그것도 건강 / 일 / 미래 /결혼 챕터별로"라고 설명했다.
이주미는 사주 후기도 전했다. 그는 "그래서 제가 뭘 들었냐면 일단 변호사 직업 잘 선택했다고 한다. 칼을 휘둘러야 칼끝이 나를 겨냥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되게 무던하고 유연해 보이지만, 실은 아주 예민하고 평생 우울증은 안 걸릴 성격인데 완벽주의 강해서 홧병걸리는 스타일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주미의 연애운도 공개됐다. 그는 "갑자기 배우자감 이야기를 계속하더라"라며 "신녀님이 '옆자리에 남편이 없다'고 하더라. '평생 없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라더라. 제 짝은 2030년 37살에 들어온다고 하더라. 그리고 해외에서 만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주미는 2023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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