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이현이의 남편과 다정한 모습으로 재미있는 상황극을 연출했다. 워낙 절친인 송해냐와 이현이가 재밌는 시간을 보낸 것을 공유했을 뿐인데 지적하는 반응이 나왔다.
송해나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언니 이 남자 괘찮아"라며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의 팔을 꼭 끌어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행복한 표정의 송해나, 즐거운 표정의 홍성기 씨 뒤로 이현이가 두 사람을 노려보고 있는 상황극이다. 이현이의 머리 위로는 "그 남자 내 남자야"라는 말풍선이 있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평소 절진한 송해나와 이현이가 남편과 함께 만나 재밌는 상황을 연출한 것으로 보인다. 세 사람은 함께 집에서 와인을 마시는 등 즐거운 시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송해나가 홍성기와 사진 찍으며 가슴 쪽으로 너무 밀착했다는 지적 댓글이 달렸다. 이에 송해나는 "맞네. 확인"이라고 웃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해당 사진에 이현이도 "내꺼얌"이라며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았다. 두 사람이 괜찮다는데 괜히 제3자가 불편한 심경으로 댓글을 남긴 것이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0월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두 아들은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홍성기씨는 최근 회사에서 부장으로 승진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현이와 홍성기씨 부부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하며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