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9·본명 이동민)가 복무 중인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은 근황이 전해졌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일 오후 스타뉴스에 "차은우가 6월 천주교 세례를 받은 것이 맞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세례명은 '사도 요한'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7월 차은우는 육군 현역으로 입대,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특히 차은우는 올 초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파문을 일으켰다. 결국 그는 '군인' 신분으로 공개 사과문을 남겼고, 최종적으로 통보받은 추징액 130억 원을 완납하며 논란을 일단락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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