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인나가 박소이의 폭풍 성장에 놀랐다.
1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소란소란 유인라디오에 중학생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박소이가 출연해 유인나, 소란 고영배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인나는 박소이에게 "2012년생으로 최연소 게스트다"라고 말했고, 고영배는 "너무 신기하다"라고 거들었다.
유인나는 박소이와 10살 때 만난 것을 회상하며 "소이가 정말 요만 할 때 봤다. 목소리도 말투도 얼굴도 웃는 모습도 다 똑같이 키만 컸다. 너무 신기하다. 비결이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소이는 "모르겠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나는 "저렇게 솔직한 것도 똑같다. 중학생들이 보통 가지는 반항심이 없어 보인다"라 말했다.
박소이는 중학생의 반항심에 대해 "있다"라며 "문을 쾅 하기도 한다. 근데 쾅을 한다기 보다는 엄마는 챙겨주고 싶어 하고, 저는 더 혼자하고 싶어 한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