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박명수가 복권 당첨 경사를 누렸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DJ 박명수가 복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명수는 "얼마 전 복권에 당첨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슬기가 깜짝 놀라자 박명수는 "(숫자) 4개가 맞았다"고 밝혔다.
박슬기는 "행운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부러워했고, 박명수는 "재미삼아서 한 것"이라며 웃었다.
박명수는 "예능신이 이렇게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좀 놓인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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