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수영이 10살 딸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는 배우 엄기준,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전을 찾았다.
이날 류수영은 "10살 딸이 있다. 3학년이다. 이제 많이 커서 딸한테 벌써 혼난다. 아내가 두 명이 생긴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춘기 쯤 되는 거 같다. 일춘기는 지났다. 아내와 겹쳐 보일 때가 있는데, 아직 귀엽다"고 말했다.
한편 류수영은 박하선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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