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홍석천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공개했다.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홍석천과 배우 지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석천은 "술이 늘었다"며 "이태원 게이클럽을 다닌다. 주말에 스케줄이 없으면 스트레스를 거기 가서 푼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동생들과 같이 게이클럽에서 춤을 춘다. 몸도 만들어져 있으니까 가끔 상의 탈의도 한다"며 "요즘은 몸 좋은 사람들이 클럽에서 상의를 벗고 노는 문화가 있다. 나는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홍석천은 "애들이 제가 운동한 걸 아니까 '선배님, 좀 벗으세요'라고 한다. 그래서 상의를 벗으면 '형, 웬일이야'라며 같이 논다. 그러다 보면 젊어지는 느낌이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확실히 지난번에 봤을 때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말하며 홍석천의 달라진 몸 상태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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