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과 달콤한 해변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5일 손담비는 개인 SNS에 "4시간 운전해서 속초 도착. 좋은데 너무 힘들다. 역시 마지막은 기절 엔딩"이라며 이규혁, 딸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깔끔한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짙은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서머룩을 선보인 모습. 여기에 볼캡을 거꾸로 쓴 개구쟁이 같은 스타일링과 트렌디한 안경, 데님 소재의 숄더백을 더해 남다른 센스가 돋보이는 꾸안꾸 바캉스 패션을 완성했다.


은은한 커플룩을 연출한 사진도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따사로운 햇살 아래 꿀 떨어지는 완벽한 부부 케미를 발산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담비가 어깨에 걸친 숄더백은 블랙핑크 제니가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C사 가방으로 가격은 973만 원이다.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후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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