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나이를 잊은 듯한 청순 매력을 자랑했다.
2일 이민정은 개인 SNS에 "하늘이.."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탁 트인 유럽의 아름다운 시내 전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민정은 블루 톤의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팬츠, 파나마 햇을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트래블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이민정은 평화로운 호숫가에서 산책을 즐기는가 하면,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비율과 마치 20대 대학생 같은 풋풋한 매력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민정은 2013년 8월 이병헌과 결혼한 후 슬하에 아들 이준후 군, 딸 이서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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