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을 앞둔 아내와 태교 여행을 떠났다.
김동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곧 4남매 엄마 아빠"라며 "태교여행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난 김동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앞둔 아내는 만삭의 D라인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곧 4남매의 부모가 되는 설렘 속에 행복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아내와 결혼해 1남 2녀를 뒀다. 두 사람은 결혼 이듬해 9월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21년 1월 둘째 딸, 2023년 6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4월 넷째 임신을 발표했고,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넷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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