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본명 강지현)이 부친상을 당했다.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유의 아버지 강우준 씨의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고인은 향년 70세다.
현재 소유는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5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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