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이 치어리더 하지원, 전 프로야구 선수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장을 찾았다.
하지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하지원~~^^ 더스틴 니퍼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장을 방문한 배우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치어리더 하지원, 더스틴 니퍼트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하지원과 치어리더 하지원이 각각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하지원은 등번호 8번, 치어리더 하지원은 등번호 22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한 채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하지원의 특별한 만남 인증에 팬들은 "하지원이 2명이다", "드디어 두분이 만났다", "유니폼이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하지원은 JTBC 디지털스튜디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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