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의 사랑은 현빈, 앤디 중 누구에게로?
MBC 일일시트콤 '논스톱4'에서 극중 한예슬의 사랑의 종착점이 현빈으로 가닥을 잡았다.
지난해 9월부터 1년여 동안 방송된 '논스톱4'는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10월1일 방송을 통해 예슬의 사랑이 어디로 가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극중 예슬은 결국 둘의 사랑을 뿌리치고 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하지만 5년뒤 현빈과 예슬은 우연히 길에서 재회하고 둘은 다시 잘 될 것 같은 느낌으로 결말을 맺게 된다. 하지만 현빈과 예슬의 사랑이 최종적으로 이루어질지는 시청자들의 판단의 몫으로 남는다.
그동안 '논스톱4' 시청자 게시판에는 예슬을 사이에 두고 현빈을 응원하는 팬들(현슬)과 앤디와 잘 되게 해달라는 시청자(앤슬)들의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특히 앤디의 경우 극중 고시생으로 나오면서 '고시생은 예슬과 이루어지면 왜 안되냐','고시생이 불쌍하지도 않냐, 예슬과 연결시켜달라'는 등 많은 고시생들의 지지를 받기도 했다.
한편 '논스톱 4'는 현재 마지막 촬영을 마친 상태로 추석연휴기간 '논스톱4'의 명장면, 카메오 열전, 키스신 등 방송 내용 중 최고로 꼽히는 장면 3개씩을 꼽은 '뭐든지 베스트3' 등이 28일 오후 4시50분부터 7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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