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열린음악회', 크렘린 대극장에서 열린다

'열린음악회', 크렘린 대극장에서 열린다

발행 :

사진

KBS '열린음악회'가 러시아 크렘린 대극장에서 열린다.


KBS 1TV ‘열린음악회’는 오는 11월 2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 내 크렘린 대극장에서 한러 수교 120주년, 한인이민 140주년을 맞아 기념 공연을 갖는다.


KBS측은 “한국과 러시아의 문화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와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이번 공연은 양국의 대중음악, 클래식, 민속음악, 무용, 합창 등이 참가하는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


KBS 김경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 공연은 러시아 대통령 오케스트라와 KBS 팝스 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가수 패티김, 현철, 조영남, 신효범, 구준엽, 국악인 김영임, 소프라노 김원정, 팝페라 가수 임태경 등과 볼쇼이 발레단, 코쟈크 합창단 등의 러시아 유명 공연단체들이 함께 어울려 음악으로 양국의 친선을 다질 계획이다.


이 녹화분은 오는 11월 14일 방영될 예정이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