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박은혜-F4 주유민 주연 드라마, 20일 첫촬영

박은혜-F4 주유민 주연 드라마, 20일 첫촬영

발행 :

김관명 기자
사진

한국의 톱스타 박은혜와 대만의 꽃미남 인기그룹 F4의 주유민이 호흡을 맞춘 홍콩드라마 '사일런스'(Silence)가 20일부터 대만에서 첫 촬영에 들어간다.


지난 10일부터 드라마 촬영차 대만에 머물고 있는 박은혜는 타이페이 시내의 한 맨션에 '베이스 캠프'를 차려놓고 오는 20일부터 3개월여 간의 드라마 촬영 강행군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만 중국 홍콩에서 방송될 '사일런스'는 주유민의 소속사이자 대만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유성화원) 제작사인 코미드리츠가 만드는 드라마다.


박은혜는 13일 오후 주유민과 처음 만나 향후 연기각오를 다진 데 이어 14일부터 스태프와의 미팅, 대만 현지언론과의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14일 박은혜와 함께 대만에 머물고 있는 한 측근은 "이미 극중에 필요한 수화와 중국어를 배우며 만반의 준비를 다했지만 앞으로 3개월 동안 견뎌야 할 무더운 날씨가 걱정"이라며 "박은혜는 그러나 이번 드라마가 외국에서 처음 촬영하는 작품인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