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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윤은혜의 남자'로 전격 발탁

오만석, '윤은혜의 남자'로 전격 발탁

발행 :

김수진 기자

KBS 새미니시리즈 '포도밭 그사나이' 남자주인공

사진

'뮤지컬 스타' 오만석(왼쪽)이 윤은혜와 드라마 속에서 연기호흡을 맞춘다.


오만석은 오는 24일 방송예정인 KBS 2TV '포도밭 그사나이'(극본 조명주ㆍ연출 박만영)에서 남자 주인공을 발탁돼 윤은혜의 사나이로 등장할 예정이다.


오만석은 뮤지컬 '헤드윅'으로 지난 2005년 제 11회 '뮤지컬 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뮤지컬 계의 톱스타. 더욱이 지난 5월 종영된 MBC 사극 '신돈'에서 손창민(신돈 역)의 파트너인 원현스님 역을 맡아 비중있는 연기를 선보인데 이어 단박에 미니시리즈 남자주인공에 이름을 올린 유망주다.


'포도밭 그 사나이'는 김랑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포도밭을 물려받아 패션사업 창업자금을 마련하려는 도시처녀 이지현(윤은혜 분)이 시골로 내려가 농촌촌각 장택기(오만석)을 만나면서 시작되는 러브스토리다.


현재 이 드라마는 '궁'의 윤은혜가 출연한다는 것 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상대역은 누가 차지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집중시켰왔다. '뮤지컬 스타'인 오만석이 전격 발탁돼 이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배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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