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김민희가 팬텀엔터테인먼트와 소속사 계약을 해지했다.
김민희는 최근 전 소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언하고 자유로운 몸이 됐다. 지난해 8월 팬텀엔터테인먼트의 합병 전 회사인 플레이어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던 그는 팬텀엔터테인먼트측과 합의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희는 KBS 2TV 미니시리즈 '굿바이솔로'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최근 대작드라마에 출연섭외를 받는 등 연기자로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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