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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머투 막내 기자들의 초대장

[동영상]머투 막내 기자들의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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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에서 함께 일해요.


머니투데이에 입사한 지도 1년이 다 돼 갑니다. 이제 후배님들을 뽑는다고 하니 지난해 이 맘때가 떠오르네요.


온·오프 경제 미디어 머니투데이가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분들도 많을 거에요. 내가 과연 들어가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죠. 고민하지 마세요. 저희 9기 대부분도 작년 이맘때 비슷한 시행 착오를 겪었거든요.


1년 선배들이 한가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미래가 있고 가능성이 무한한 언론사라는 것을요. 머니투데이는 젊고 열정이 넘칩니다. 때로는 회사 선배들이 학창시절 선배로 착각될 정도로 회사 내에서 의견이 자유롭게 오고 갑니다. 합리적인 의견이라면 신속하고 확실히 받아들여지죠.


머니투데이는 깊이있는 시각이 담긴 오프라인 신문을 발행하며 온·오프 통합 미디어시대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경제 이슈의 한 가운데, 시장의 최전방에 머니투데이가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하루 하루 대한민국 경제 미디어의 새로운 역사를 써오며 시장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그 치열한 현장에서 함께 뛰고 싶지 않으십니까?


'대한민국 온라인 경제미디어 1위' 머니투데이는 올곧은 언론을 꿈꾸는 기자들이 모여 만들었기에 특정 이해집단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내가 쓴 기사가 곧바로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짜릿함과,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독자의 생생한 피드백을 느낄수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의 미래가 밝기에 머니투데이의 미래도 그만큼 밝습니다.


'회사 사정'은 어떤지 궁금하다구요?

머니투데이는 격동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도 5년 연속 흑자를 이뤄내며 스스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수익경영을 실천해가고 있습니다. 이런 안정적 경영 기반을 바탕으로 기자들이 최대한 취재와 기사작성에만 충실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짧은 기간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한 머니투데이의 역사를 언론계에서는 '신화'라 일컫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10기 공채 모집에 지원하십시오. 저희 9기가 자신있게 머니투데이를 '강추' 합니다.



<모집 요강>

 

1. 채용 인원: 0명


2. 채용 분야: 견습기자


3. 응시자격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4. 응시기간·방법: 12월18일(월)까지 이메일(recruit@moneytoday.co.kr)으로 접수


5.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당사소정양식☞다운받기), 최종학교 성적증명서(2차필기시험시 제출) 각1부씩.


6. 전형일정

 -1차 서류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2차 필기시험: 영어, 상식(국어포함), 논술. 세부 일정과 장소는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본사 홈페이지 및 신문 지상 공고


7. 문의:경영지원실(02-724-7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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