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형재가 3일 예쁜 공주님을 얻었다.
박형재의 아내 채자연씨는 이날 오전 7시 서울 아산병원 분만실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첫딸을 품에 안았다. 예정일보다 10일 앞섰다.
박형재는 "말할 수 없이 기쁘다. 아내를 닮아 예쁘다. 다행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소감을밝혔다.
박형재는 성우 송도순의 아들이자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박형재가 3일 예쁜 공주님을 얻었다.
박형재의 아내 채자연씨는 이날 오전 7시 서울 아산병원 분만실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첫딸을 품에 안았다. 예정일보다 10일 앞섰다.
박형재는 "말할 수 없이 기쁘다. 아내를 닮아 예쁘다. 다행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소감을밝혔다.
박형재는 성우 송도순의 아들이자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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