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리에 종영된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의 공유가 대만에서도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공유는 27일 국내에서 대만의 유력 언론인 중국시보, 연합보, 자유신보, 사과일보 등 총 8개의 매체와의 합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는 '비디오 랜드(Video Land)' 채널을 통해 대만에서 방송 예정인 '커피프린스 1호점'의 공유를 직접 인터뷰 하기 위함이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공유는 최고의 한류스타로서 그 위력을 증명했다는 게 소속사측의 설명이다.
비디오 랜드 채널의 관계자는 "'커피프린스 1호점'이 공식 방영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공유는 '최고의 로맨틱 프린스'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있다"고 밝혔다.
대만측은 공유의 인기를 반영해 '커피프린스 1호점'을 최고의 황금시간대인 밤 10시에 방송할 예정이다.
공유는 이날 인터뷰에서 "대만에서 찾아와 주시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은 대만 비디오 랜드 채널을 통해 내년 1월 3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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