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탤런트 하다솜(35)이 결혼 8년 만에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어 주위를 미소 짓게 하고 있다.
하다솜의 한 측근은 21일 오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갖고 "지난해 결혼 7년 만에 첫 임신을 한 하다솜은 출산일이 오는 5월5일로 정해졌다"며 "하지만 병원 측에서는 이번 주에도 출산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측은은 이어 "현재 하다솜과 태아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
하다솜은 지난 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첫발을 내딛은 뒤 KBS 2TV '장희빈', '저 푸른 초원 위에', MBC '안녕, 프란체스카', SBS '토지'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얼굴을 알렸다. 또한 지난해 말 종영된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 의 초반부에 어린 대조영의 어머니 역으로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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