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 드라마 '디 엠퍼럴 오프 테이스트'(Caviar Films NV)의 마크 디든이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 시상식에서 작가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크 디든은 11일 오후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SDA) 2009' 시상식에서 작가상을 수상했다.
마크 디든 외에 '디 잉글리시맨스'의 보이 가이 반데르헤게(캐나다, Minds Eye Entertainment), '싱글 핸디드 3:더 드라우닝 맨'의 배리 심너(아일랜드, RTE), '마리아'의 아른 베르그렌(노르웨이, Rubicon TV), '어맨다 오'의 에리카 할보르쎈과 셀리나 아마데오(스위스, Dori Media International), '테이킹 라이브스'의 마르셀로 카마노와 기예르모 살메론(아르헨티나, Telefe)이 작가상 후보에 올랐다.
2006년 처음 출범해 올해로 4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 2009'에는 총 37개국 169개 작품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