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대만에서 최고의 벌칙 미션을 수행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숫자 레이스2-1470' 편으로 꾸며져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편에서는 배우 이성재, 지창욱, 개그우먼 송은이, 가수 김태우, 스컬, 에일리, 임슬옹이 합류해 '런닝맨' 멤버 유재석, 개리, 지석진, 하하, 김종국, 이광수, 송지효와 한 팀이 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미션에서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을 내는 팀에게는 대만에서 매우 유명한 아찔한 롤러코스터를 타는 벌칙을 수행해야 해서 멤버들의 레이스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막판 뒤집기 미션에서는 불꽃 튀는 몸싸움도 펼쳐지기도 했다. 또한 이성재, 지창욱 등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지 않았던 게스트들은 각자만의 존재감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벌칙 미션에 걸린 멤버들은 대만에서 아찔하기로 소문난 수직 롤러코스터를 타게 됐다. 이 모습은 '런닝맨' 예고편을 통해 짧게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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