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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SBS 아침극 '내사위의 여자'로 1년만 드라마 복귀

한영, SBS 아침극 '내사위의 여자'로 1년만 드라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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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 사진제공=마루기획


가수 겸 배우 한영이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극본 안서정, 연출 안길호)에 출연한다.


30일 오전 소속사 마루기획은 "한영이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로 1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한영은 극 중 승무원 출신의 유명 파워블로거 백진주 역을 맡았다. 백진주는 깔끔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감수성이 풍부한 인물. 여러 인물들과 관계를 이어가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한영은 올해 리메이크 앨범 '기억하나요'를 발표하고 SBS '스타킹',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tvN '슈퍼대디열' 등에 출연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잡았다.


한영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좋은 작품 안에서 연기할 수 있게 된 만큼 열심히 촬영하겠다.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내 사위의 여자'는 현재 방송 중인 '어머님은 내 며느리'의 후속으로 내년 1월 4일 오전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한영은 드라마 촬영과 더불어 새 앨범 발매를 준비하며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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