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수아가 한국 소아암재단에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음을 직접 알렸다.
홍수아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기부 소식을 직접 전했다.
홍수아는 "한국소아암재단 마스크 기부. 코로나19 물러가라, 모두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수아는 마스크 박스 앞에서 작은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현재 홍수아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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