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더랜드' 배우 이준호가 임윤아와 친구들에 VIP 좌석을 선물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는 구원(이준호 분)과 천사랑(임윤아 분)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태국 여행 마지막 날 천사랑은 "가려니까 아쉽다. 꿈꾼 것 같다"며 아쉬워했고, 구원은 "다음에 또 오면 되지. 꼭 모시겠다"며 미소지었다. 구원은 이어 천사랑 외 전원에 비행기 VIP 좌석을 선물하기까지 했다.
구원은 천사랑이 이에 기뻐하자 "맘에 드냐"고 물었고, 천사랑은 "마지막까지 완벽한 여행이다"며 감사를 전했다. 구원은 "고맙다는 말은 내가 해야 한다"며 "덕분에 즐거웠다"고 답했고, "앞으로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며 천사랑의 손을 꼭 잡아 설렘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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