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첫방 '판사 이한영' 지성, 사표 냈다가 살인범 됐다 "난 무죄"[★밤TView]

첫방 '판사 이한영' 지성, 사표 냈다가 살인범 됐다 "난 무죄"[★밤TView]

발행 :

/사진=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캡처

'판사 이한영' 배우 지성이 사표 및 이혼을 요구하고 로펌의 요구를 뒤집었다가 살인범이 됐다.


2일 방송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등장부터 좋지 않은 행동을 보였다.


이한영은 중앙지법 형사 합의부로 발령 났다. 김진아는 이한영을 쫓기 시작했다. 이때 이한영은 자기 아빠가 있는 병실을 찾았다. 금고 안에 비자금 3억을 두었고, 아빠를 도왔다.


김진아는 "서울중앙지법 특수부다. 에스그룹 장태식 회장 기소할 거다. 고등법원 민사부를 형사부로 끌어올 줄이야. 윗분들이 많이 놀랐나 보다"라며 "이번엔 법대로 하자. 한국대 로스쿨 차석이다. 머리도 좋고 성질도 더럽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한영은 "하는 거 보니까 머리는 아닌 거 같은데"라고 받아치자, 김진아는 "싹 다 신청할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한영은 "하지 마라. 거부할 거니까"라고 했다. 김진아는 "조이나. 조이면 지는 건데"라고 했지만 불안한 기색을 보였다.


그는 갑자기 사표를 냈다. 대법원장은 이를 알고 "유선철 대표가 허락했냐"라고 묻자, 이한영은 "지금쯤 알았을 거다"라고 답했다. 대법원장은 "그래도 사표 수리는 없을 거다. 에스그룹 재판 준비하면서 고민해봐라."고 종용했다.


해날 로펌은 이한영을 붙잡고 판결문을 건넸다. 이한영은 "해날 로펌 목줄 잡힌 게 10년이다"라며 "이혼할 생각도 있다. 독립할 거다. 나와 해날 로펌 거래는 여기까지다"라고 선언했다. 또한 그는 유세희에게 "이혼하자. 장인어른께도 말했다"라고 했지만, 유세희는 "집에 들어오지 마라. 내가 들어오라고 할 때까지"라고 반박했다.


결국 이한영은 에스그룹 회장에 대해 징역 10년, 벌금 240억 원을 주문했다. 이에 재판장이 뒤집어졌다. 하지만 이한영은 곧 살인범이 됐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