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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잘못된 판결 내렸다가 母 잃었다 '충격'[별별TV]

'판사 이한영' 지성, 잘못된 판결 내렸다가 母 잃었다 '충격'[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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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방송 캡처

'판사 이한영' 배우 지성의 엄마가 잘못된 판결로 인해 사망한 여성의 장례식장에 갔다가 쓰러졌다.


2일 방송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등장부터 좋지 않은 행동을 보였다.


이한영 엄마는 "네가 안 왔으면 내가 찾아가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한영은 "어머니 생신인데 당연히 온다. 어디 가냐"라고 물었다.


그의 엄마는 "아랫집 손녀가 죽었다. 어제 재판장에서 피를 토했다는데 어떤 판사가 저승길로 내몬거라더라. 산 사람이라도 사죄해야 한다"라며 "머리끄덩이라도 잡힐까 봐 그러냐. 공정하게 따지고 판결한 거 맞냐"고 간절히 물었다. 하지만 이한영은 "난 법대로 판결했다. 내가 사죄할 일은 없다. 어머니도 가지지 말라"고 말렸다.


이한영의 엄마는 결국 장례식장을 향했다. 이한영은 해날 로펌에 불려 결국 엄마를 놓치고 에스그룹 회장을 만났다. 이때 이한영의 엄마는 사망했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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