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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입에 반하다'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과 호흡 엄청 사이코(최고)!"..박경림 '깜짝'

'첫입에 반하다'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과 호흡 엄청 사이코(최고)!"..박경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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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일본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 /2026.01.07 /사진=이동훈 photoguy@

한일 청춘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첫입에 반하다'에서 만났다.


6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경인로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램드볼룸에서 일본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이 참석했다.


아카소 에이지는 '첫입에 반하다'에서 자신이 맡은 하세 타이가 역에 대해 "대학시절 육상 선수였다가 큰 좌절을 경험하고 어쩌다 보니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린을 만나고 성장하는 역할"이라고 소개했다.


'첫입에 반하다' 대본을 처음 보고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묻자 "일본어 원제는 '김밥과 오니기리'란 제목이었다. 이게 어떤 스토리일까 싶었는데 등장인물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들었다. 열심히 살아가는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라고 답했다.


배우 강혜원이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일본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 /2026.01.07 /사진=이동훈 photoguy@

아카소 에이지는 강혜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으로 "혜원 씨가 오히려 일본에 와서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다. 문화와 말이 달랐지만 혜원 씨가 잘 이겨낸 것 같아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저도 재미있는 현장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혜원과의 호흡이) 엄청 최고(사이코)였다"라며 엄지를 들었다.


이에 박경림은 "사이코라니 무슨 뜻이냐"라며 잠시 놀랐고, '최고'란 뜻을 듣고는 웃음을 터뜨렸다.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


아카소 에이지는 극 중 마라톤 경기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좌절을 겪은 뒤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는 인물인 하세 타이가 역을 맡았다. 강혜원은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오른 유학 생활에서 현실의 일상과 미래의 꿈 사이에서 갈등하면서도 날마다 성실하게 살아가는 인물인 박린 역을 연기했다.


'첫입에 반하다'는 오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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