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아역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신채린이 이번엔 신혜선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1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신채린은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에서 신혜선의 아역으로 출연한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이번 작품에서 신채린은 신혜선 아역으로 나선다.

2019년생 아역 배우인 신채린은 지난 2020년 드라마 '하이바이,마마!'로 데뷔했다. 이후 '스위트홈', '카지노', '길복순', '굿파트너', '나의 완벽한 비서', '굿보이',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키스는 괜히 해서!', '프로보노', 영화 '브로커' 등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신채린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청년 시절 애순(아이유 분)과 관식(박보검 분)의 딸 금명(아이유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아이유는 작품에서 애순과 성인이 된 금명 1인 2역을 맡았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오는 25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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