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교육'에서 14살 소년 민지웅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 장요훈은 알고 보니 30대였다.
최근 장요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예전 학교를 11학번으로 입학했었는데 11년생 역할을 하게 됐다"며 '참교육' 출연 소감을 통했다.
장요훈은 "살면서 해볼 비행을 몰아서 해본 거 같다.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고 전했다.
실제 장요훈은 1993년생으로 한국 나이 34세로 알려져 있다.
30대인 그는 '참교육'에서 14세 소년 민지웅 역을 연기했다. 민지웅은 촉법소년임을 강조하며 청소년 범죄와 마약 유통 문제를 일으키는 인물이다.
한편 '참교육'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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