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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순위선정은? 세대별 1위 다득표 우승

'슈퍼매치', 순위선정은? 세대별 1위 다득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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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SBS 가수 배틀 프로그램 '슈퍼매치' 측이 경연 순위 선정방식에 대해 "각 세대별 투표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팀이 우승한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슈퍼매치' 제작진 측은 경연 순위 방식에 대해 이같이 밝히며 "10대부터 50대까지 각 100명 씩 총 500명의 관객이 참석해 각 세대별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팀을 뽑고 이 중 가장 많은 세대에서 1위를 기록한 팀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 된다"고 설명했다.


연출자 박승민 PD는 "웅장함보다는 관객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경쾌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며 "출연자들이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긴장하고 있지만 등수를 가리거나 탈락 여부를 결정하는 무대가 아니기 때문에 흥분상태에서 충분히 즐기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출연자들은 지난 7월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 센터에서 진행됐던 경연 녹화에서 시종일관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고 무대 위에서도 유감없이 그들의 색깔을 과시했다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앞서 '슈퍼매치'는 지난 16일 오후 첫 방송돼 양희은, 이승환, 이현도, YB, 바비킴,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 클래지콰이(DJ클래지 알렉스 호란), 김태우, 2NE1 멤버 씨엘, 김예림 등 총 10팀의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연을 위해 각 두 팀씩 짝을 이룬 후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승환과 씨엘(확돈), 다이나믹 듀오와 바비킴(모텔보이즈), 클래지콰이와 YB(7남1녀), 김예림과 양희은(506), 김태우와 이현도(GODO) 등 총 5팀은 '여름'을 주제로 각각 엄정화의 '디스코', 송창식의 '고래사냥', 바다새의 '바다새', 최성원의 '제주도의 푸른 밤',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를 각각 선곡했다.


녹화 분은 오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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