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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노홍철도 KSF 결선에서 반파사고..'부상 無'

'무도' 노홍철도 KSF 결선에서 반파사고..'부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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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인천)=김미화 기자
노홍철 / 사진=최부석 기자
노홍철 / 사진=최부석 기자

'무한도전' 노홍철 차량 반파 사고 / 사진=김미화 기자
'무한도전' 노홍철 차량 반파 사고 / 사진=김미화 기자

노홍철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아반떼급 결선 경기에서 차량 반파 사고를 당했다.


노홍철은 6일 오후 4시50분 인천 송도 도심서킷에서 열린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중 아마추어급 경기인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 결선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노홍철은 총 20바퀴를 도는 레이스에서 결승 8바퀴를 남겨두고 가드레일을 들이박아 반파사고를 당했다. 다행이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의 차는 서킷에 섰고, 노홍철은 차량에서 나와 '무한도전' 제작진에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30분께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경기에 나선 유재석도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반파사고를 당했다.


한편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결선에 참가한 MBC '무한도전'의 유재석 정준하 하하 노홍철 등 멤버 전원이 차량 문제로 인해 서킷 완주에 실패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올해 초부터 레이싱 연습을 하며 KSF를 준비했고 자체선발전을 통해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 하하가 출전했다. 멤버들은 앞서 2010년 'F-1 특집'을 통해 경주용 차량을 운전해 봤지만 정식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2014년 '무한도전'의 장기 프로젝트인 '스피드 레이서' 특집의 일환으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을 통해 레이서 데뷔전을 치렀고 포기하지 않고 달리는 도전 정신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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