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집'이 메인 출연자인 예원의 방송분을 대부분 편집한다.
'우리집'은 이날 밤 방송분을 통해 예원의 모습을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일단 예원의 단독 샷은 모두 편집됐다"며 "풀 샷의 경우 내용상 편집되지는 않겠지만 사실상 이날 방송에서 예원을 사실상 보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와 함께 "하차 여부는 아직 최종 결정이 나지 않았다"며 "곧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방송분은 6일 밤 12시30분에 방송된다.
예원은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이태임의 욕설 논란 당사자로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촬영 당시 예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와 SNS를 통해 유출됐고, 예원이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논란도 제기됐다.
이후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은 지난 3월3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예원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 여부를 전해 듣지 못한 채, 현장 관계자에게 전해들은 정황에만 의존하여 성급히 입장 표명을 한 저희 스타제국의 책임이 크다. 예원 본인은 물론, 이태임 씨 측에 큰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민감한 사안에 더욱 더 신중을 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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