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지드래곤 탑 빅뱅 대성 승리) 리더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주목을 받은 미즈하라 키코가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키코와 패션 브랜드 마이클코어스가 함께한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키코는 시크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범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무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특유의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스타일리시함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관계자는 "키코는 평소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 답게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감성이 돋보이는 크로쉐 디테일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며 "가녀린 몸매를 자랑하며 크로쉐 니트 드레스와 가디건을 매치한 화이트룩에 우아함과 여성미를 부각시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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