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에 B1A4 진영이 습격해 연습실은 갑자기 팬 사인회가 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3000명의 국민 프로듀서의 심사를 받을 무대를 연습하기 위해 4차 '콘셉트 평가'를 위한 팀이 구성됐다.
이날 방송에서 진영은 Don't Matter팀을 돕기 위해서 연습실을 방문했다.
소녀들은 갑자기 등장한 진영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펜과 종이를 주세요"라며 사인을 받았다.
후에 진영은 Don't Matter팀의 파트를 다시 정해주는 등 길잡이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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