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일했던 개그맨 정형돈이 삼성전자 신입사원을 만나 사가(회사 주제가)를 아는지 물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 줍쇼'에서 정형돈과 송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이 방문한 동탄에는 삼성 반도체 공장이 있었다. 정형돈은 과거 삼성에서 일한 바 있다.
정형돈은 길에서 삼성 사원들을 마주쳤다. 정형돈은 "사원 카드가 바뀌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강호동은 "정형돈 씨가 선배라는 거 알고 있어요?"라고 물었고 직원들은 안다고 대답했다.
이들은 2017년에 입사한 신입 사원들이었다. 이에 정형돈은 "사가 아나?"라고 물었다. 정형돈은 "사가를 모르네"라며 선배 행세를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